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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 지진대책연구실
게재연도 2017
논문집명 2017 한국지진공학회 추계학술발표회
논문명 지진피해 추정을 통한 지진대피소 수용규모 분석
저자 오금호, 최성균, 박종율, 김혜원
구분 학술대회
요약   2016년 9월 12일 경주지진(이하 “9.12지진”이라 한다) 발생 당시 많은 사람들이 흔들리는 건물에서 나와 공원이나 넓은 운동장으로 대피하였으며, 건물에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귀가하는 경험을 겪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지진대피소의 기능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이에 9.12지진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나라에서는 지진대피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개념을 도입하게 되었다. 지진재난은 언제 발생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대피절차가 2단계로 구분되어진다. 첫 번째 단계는 지진발생시 건물에서 나와 야외장소로 대피하는 것으로서 후속으로 발생되는 여진에 의한 피해를 피하기 위한 단계이며, 옥외대피소를 활용하게 된다. 두 번째 단계는 지진피해가 심각하여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장기화되었을 때 임시주거시설에서 생활하는 것으로서 주거지가 파손된 이재민을 대상으로 임시주거 기능을 제공하는 실내구호소를 활용하게 된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진대피소를 대피목적 및 대피기간에 따라 옥외대피소와 실내구호소로 Table 1.과 같이 그 역할을 구분하여 지정?관리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진대피소를 지정하기 위한 기준을 제시함에 있어서 실내구호소의 규모조건을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지진대책의 기반이 되는 지진규모 수준, 지역여건을 고려한 이재민수 산정, 1인당 수용면적을 고려하여 분석하였다.
핵심어 지진피해, 지진대피소, 실내구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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